Eric's Steakhouse

332 Commercial Ave
Palisades Park NJ 07650

뉴저지 킹 사우나 맞은편 코코로코 커피와 같은 건물에 있다. 

가격대는 빵, 스프, 샐러드, 어뮤즈 부쉬, 디저트를 포함하는 코스요리로 나오는것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 함박스테이크를 제외한 모든 스테이크는 CAB (Certified Angus Beef) 나 Prime 등급이 있는데 CAB도 충분히 맛있다. 






미니 타코에 과카몰 (아보카도) + 연어를 올렸다.

발사믹 비네거에 토마토와 치즈 꼬치

오징어 먹물 밥을 튀기고 디종 머스타드 간을 한 주먹밥


오늘의 스프.
매일매일 바뀌는듯. 저번에 왔을때와 달랐다. 하지만 토마토 베이스인것은 똑같음.
간 토마토에 발싸믹 비네거와 마요네즈를 적절히 혼합한듯. 


드디어 메인 메뉴가 나왔다. 
이건 갈릭 & 허브 스테이크. 

두툼한 스테이크 위에 구운 마늘이 나온다. 
이런걸 35불에 먹을수 있다니....

이건 스윗 & 사워 칠리소스를 뿌린 스테이크. 
나한테는 약간 달았다. 


함박스테이크는 이렇게 은박지로 싸서 바로 앞에서 뜯어주신다.


김이 펄펄 나는 함박스테이크. 나름 알차다. 

디저트는....차에 잠시 다녀오는 사이에 일행이 다 먹어버렸다.
초콜릿과 머랭쿠키가 나옴. 

아무튼. 아주 맛있었다. 
이정도 퀄리티를 35불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니. 앞으로 자주 갈 예정. 
(함박 $17, 스테이크 $35, 모두 코스)

하지만 서비스 퀄리티는 종업원이 많이 없어 아무래도 조금 떨어지는듯 하다.
그릇이 큰 편이라 서빙시 우왕좌왕 하는면이 보였고, 필요한게 있어서 부를때 자리에 없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점이 개선된다면 더 발전할듯.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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