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시카고에 놀러갔다오면서 묵었던 레지던스 인 시카고 - 리버 노스 (Residence Inn Chicago - River North)의 후기를 써본다 레지던스 인은 매리엇 (Marriott) 계열의 호텔로서 장기투숙형 호텔이다. 
그래서 객실 내에 부엌, 냉장고, 식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로비의 모습. 로비는 2층에 위치해 있고, 특이하게 같은 매리엇 계열인 Springhill Suite 와 같은 건물을 쓴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왼편에는 Springhill Suite, 오른편으로는 Residence Inn 이다. 친구네 커플과 같이 왔기 때문에 고층 방을 거절하고 8층에 나란히 방을 배정받았다.
로비를 둘러보며.. 이곳은 조식을 먹는 공간으로도 쓰인다. 넓고 채광이 좋은 공간이다.  
방으로 들어가면 바로 부엌과 냉장고가 보인다. 장기투숙형 호텔답게 풀 주방 시설이 갖춰져있다.  
 화장실. 평범하다.
 
 어메니티도 역시 평범.
 
 소파. 간이 침대로도 변신한다. 레지던스 인의 모든 방에는 소파베드가 있다.  
 메인 베드. 푹신하니 좋았다. 
 
 창밖의 모습. 반대편엔 주차타워가 있고, 또 다른쪽엔 오피스 빌딩이 있어 커튼을 치지 않으면 모두 다 보인다. 
적어도 15층 이상에 투숙해야 프라이버시 면에서 안전할 것으로 보인다. 
 하루 투숙한거라 호텔 내 시설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풀장과 피트니스룸이 24층에 위치해 있어 뷰를 즐기며 운동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대체적으로 평범한 스테이였다. 하지만 35,000 포인트나 들여서 투숙한것 치고는 아까운 편이다. 
역시 도시 한가운데 있는 호텔이라 프리미엄이 붙는 것 같다. 

 그럼 다음 여행을 즐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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