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체이스의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이하 사프) 를 리뷰해 본다. 

이 카드는 일명 완소 카드로서, 내가 대부분의 스펜딩을 해결하는 카드이다. 


사프 카드는 체이스의 Ultimate Rewards 포인트를 얻을수 있고, UR 포인트를 대한항공, 하얏트 등으로 이동해서 쓸 수 있다.

저번에 포스팅한 대한항공 일등석도 UR 포인트를 옮겨서 사용하였고, 뉴포트 하얏트 리젠시 역시 포인트 이동으로 예약하였다.


2015/10/05 - [T R A V E L / 여행] - [항공 리뷰] 대한항공 일등석 인천-뉴욕 Korean Air First Class ICN-JFK


2015/10/03 - [T R A V E L / 여행] - [호텔 리뷰] Hyatt Regency Newport / 하얏트 리젠시 뉴포트


일등석의 경우 11월 기준 편도가 700만원정도 하는데, 그걸 8만 포인트로 썻으므로 1포인트 당 8.7센트로 사용했으므로 엄청난 가치를 뽑아냈고, 하얏트 리젠시 역시 500불짜리 방을 3만 포인트로 사용해 꽤나 괜찮게 가치를 뽑아냈다.

UR 포인트 사용하는 방법 포스팅


연회비는 첫해엔 무료, 2년째부터는 $95 이지만, 이 카드 역시 베네핏에 비해 연회비가 싼 카드라고 생각한다.

아래 표에 베네핏을 정리해본다.


 1. 사인업 보너스

- 현재 가입하고 3개월 내 4천불 사용시, 4만 포인트를 보너스로 제공한다. 4만 포인트는 항공사나 호텔로 넘길 시 4만 마일, 또는 4만 호텔 포인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2. 바로 연결되는 서비스

- 미국에서 전화로 은행이나 전화회사, 인터넷 회사 등에 연결하려면 대기시간이 엄청나게 길다. 체이스 사프 카드가 있으면, 은행에 전화를 거는 즉시 "사람" 이 전화를 받아 업무시간을 줄일 수 있다. 

 3. 렌트카 보험

- 사프 카드로 렌트카를 결재하고, 렌트카 업체 보험을 하지 않을 시, 체이스에서 렌트카 보험을 대신 가입해준다.  

 4. 해외 사용료 X

- 해외에서 사프 카드로 결재시 따로 부가되는 사용료가 없다. 

 5. 사프 전용 이벤트 및 티켓

- 다양한 exclusive 이벤트들을 가입자에게 제공한다.

 6. 여행 보험

- 병이나 날씨 등의 이유로 여행을 취소했을 경우 10,000불까지 커버를 해준다. 환불 불가표 포함.

- 12시간 이상 비행기가 딜레이되거나 밤을 새야할 경우 500불까지 커버.

 7. 짐 보험 

- 여행시 항공사에 의해 짐가방이 없어졌을 경우, 3천불까지 커버.

- 6시간 이상 짐가방이 딜레이됬을 경우, 하루 100불/5일 까지 필수품 구입을 커버 가능

 8. 비자 시그니처 (Visa Signature) 

- 사프 카드는 비자 시그니처 카드이기 때문에 비자에서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Signature Hotel Collection

* Signature Concierge

* 그 외 호텔 디스카운트, 렌트카, 쇼핑 할인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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